{"product_id":"book-9788965237020","title":"한옥 건축학개론과 시로 지은 집","description":"건축가의 사진과 도면 그리고 시가 어우러진, 한옥과 시의 판타지\u003cbr\u003e\n『한옥, 건축학개론과 시(詩)로 지은 집』(기파랑 刊)은 건축사이자 건축학과 교수이면서 현재 \u0026lt;대들보와 서까래\u0026gt;라는 칼럼을 건축문화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필자 장양순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오랜 시간 모아온 건축 관련 시를 날줄 삼고 한옥에 대한 건축학개론을 씨줄 삼아 이 책을 만들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축과 시는 예술이라는 범주 속에 있지만 한국에서 일반인들이 받아들이는 느낌은 사뭇 다르다”며 운을 뗀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을 재테크 수단의 하나인 부동산으로만 취급하는 현실, 또는 시(詩)를 특정 애호가들의 사치품쯤으로 치부하는 현실을 아쉬워한다. 게다가 음악과 건축, 미술과 건축을 연관시킨 책들은 가끔 있지만, 건축과 시를 함께 엮은 책이 없어 매우 안타까웠다고 말한다. 건축을 부동산으로만 간주하는 인식이 좀 더 예술적인방향으로 승화되고, 시와 건축이 좀 더 대중화되고 보편화되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도 했다. 그의 바램대로 이 책은 “건축가에게는 시에 대하여, 시인에게는 건축가에 대하여 서로의 세계를 알게 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한옥이 낯설 청소년들에게는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기성세대에게는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는 향수”를 제공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58193660,"sku":"978896523702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7020.jpg?v=17763431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23702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