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238935","title":"경제 민주화를 비판하다","description":"\u003cp\u003e『경제 민주화를 비판하다』는 지난 총선과 대선 과정에서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정치적 혼선을 만들어낸 장본인으로 서슴없이 ‘현실참여 대학교수와 지식인들’을 지목한다. 정치 계절이 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들은 “결코 책임지는 일이 없는, 책임에 관한 한 영원한 자유인들”이라고 저자는 단정한다. 문제는 이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는 정치인들에게도 있다. “일반적으로 사상이 빈곤하고, 지적 역량이 제한되어 있으며, 내실보다 겉모양을 중시하는 정치인들”이 이른바 ‘폴리페서’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저자는 저명인사 4명(임현진, 김종인, 백낙청, 송호근)의 이름을 정면에서 거론하며 그 허위를 낱낱이 해부해 나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55358716,"sku":"9788965238935","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8935.jpg?v=177634405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23893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