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239819","title":"어느 외교관의 비망록","description":"외교의 최전선을 누비다\u003cbr\u003e\n『어느 외교관의 비망록』은 스웨덴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등 여러 해외 공관을 돌면서 외교관으로 활동했던 저자가 대한민국과 국제 사회의 사이에서 겪었던 여러 외교적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다.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저자 자신이 겪었던 20세기 후반의 대한민국과 세계를 흔든 ‘외교적’ 사건들을 그대로 담아냈다. 2부에서는 1990년 전후에 냉전이 종결된 이후의 국제적 현안을 다룬 14편의 시평을 모아 엮었다. 발표 당시의 원분에 수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게재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의 흔적을 관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1493628,"sku":"97889652398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9819.jpg?v=177601610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2398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