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450511","title":"유방암이지만 비키니는 입고 싶어(큰글씨책)(일상의 스펙트럼 3)","description":"암 재발이라는 불안을 안고 살지만\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살지 않겠다는 마음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씩씩하게 제2의 인생을 펼친다\u003cbr\u003e\n4기 암 환자의 씩씩하고 엉뚱발랄한 일상\u003cbr\u003e\n\u003cbr\u003e\n블로그에 솔직한 이야기를 올리며 희망을 전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암 진단을 받았던 작가 허지웅이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아 방송에 나왔다. 그는 암 투병 당시 도움받을 용기가 필요했다며, 병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새삼 깨달았다고 한다. 해마다 20~30대 젊은 사람들의 암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유방암은 여성 암 가운데 가장 높은 발병률로 그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암 환자들이 자신의 병을 밝히기를 꺼리고, 완치되더라도 사회에 다시 복귀하는 게 쉽지 않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4기 암을 겪은 저자가 유방암 선고를 받은 후 항암 치료와 재발을 경험하면서 겪은 암 환자 버전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다. 저자는 자신의 블로그에 당당히 암 환자라는 것을 알리고, 병동 생활과 항암 과정, 회복 후 병원과 집을 오가며 힘겹게 받았던 치료 과정을 무겁지 않고 발랄하게 담아낸다. 암 환자의 일상을 통해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아프기 전에는 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시도하며 씩씩하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21398012,"sku":"978896545051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0511.jpg?v=17763539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4505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