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464839","title":"숲의 요괴(밝은미래 그림책 5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잃었던 길을 찾듯 잃었던 나를 찾는 ‘변화’에 대한 이야기!\u003cbr\u003e\n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 《숲의 요괴》\u003cbr\u003e\n\u003cbr\u003e\n“특별한 기법으로 창작된 독창적인 작품.\u003cbr\u003e\n작가는 일반적인 흐름에서 벗어나서 무척 드물게\u003cbr\u003e\n자유로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n -2017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심사 평\u003cbr\u003e\n《숲의 요괴》는 2017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대상작이다. 대범하고 강렬하면서도 순진하고 귀여운, 양면적인 매력을 지닌 마누엘 마르솔의 그림은 일상에 찌들어 냉랭해지고 무뎌진 독자들의 오감을 산뜻하게 일깨워 준다.\u003cbr\u003e\n매일매일 산을 넘어가며 빠르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던 배달부가 급한 용변을 해결하려고 숲에 들어섰다 길을 잃는다. 나가는 길을 찾으려고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길이 보이지 않는다. 의도치 않게 들어간 숲에서 혼자인 듯 혼자가 아닌 듯 이상하고 환상적인 여행이 시작된다.\u003cbr\u003e\n배달부는 끝내 나가는 길을 찾았을까? 잃었던 길을 찾아가는 과정처럼 잃었던 나를 찾아가는 ‘변화’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요내용]\u003cbr\u003e\n바쁜 일상을 보내던 마르솔. 그의 직업은 배달부다. 매일매일 마을에서 커다란 산을 넘어 다음 마을로 가야 한다. 그런데 오늘은 갑자기 용변이 급하다. 마르솔은 산길에 트럭을 세우고 홀로 숲속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볼일을 마치고 나니 이번엔 나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다. 숲의 마법이 시작됐다. 마르솔은 정말 혼자일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89613052,"sku":"9788965464839","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64839.jpg?v=17763537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4648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