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464860","title":"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미래그래픽노블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년 동안 쓰레기 안 만들기에 도전한 환경 그래픽노블!\u003cbr\u003e\n 유쾌한 유머와 진정성으로 환경에 대해 돌아보게 하다!\u003cbr\u003e\n〈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는 1년 동안 쓰레기를 안 만들겠다고 도전에 나선 작가와 가족들의 실제 이야기이다. 작가 베네딕트 모레는 2015년 남편과 아이 둘과 함께 쓰레기를 아예 만들지 않겠다는 쓰레기 제로, 제로 웨이스트에 도전한다. 그들이 이런 결심을 한 것은 환경에 대해서 걱정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엄청 비장한 결심을 지니고 시작했다고 보긴 어렵다. 그들은 자신들이 환경에 대한 생각과 함께 여행이나 모험처럼 낯선 것을 향한 도전을 해 보자는 생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묵직하지만 푸는 방식은 유쾌하고 편안하다.\u003cbr\u003e\n그들의 쓰레기 만들지 않기는 일반 쓰레기와 플라스틱 쓰레기를 안 만들기가 주요한 목표였다. 쓰레기 배출은 결국 지구를 오염하는 것이고, 재활용을 하거나 착한 소비를 한다는 것도 제한적이어서 결국 지구를 위하는 길은 쓰레기를 줄이는 것 밖에 없다고 작가는 얘기한다. 꼭 필요한 것을 사고, 불필요하게 버리는 것이 없는 것이 가장 먼저일 것이고, 그 다음은 사용하게 되는 것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또 포장은 어떠한 것인지가 중요했다. 하지만 이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물건 하나를 사면 비닐과 플라스틱으로 겹겹이 포장해 주는 것이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그들은 자신들의 쓰레기 제로 도전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그 경험을 프랑스 전역에서 강의하고 공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모든 경험이 작가의 첫 그래픽노블 〈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에 담겼다. \u003cbr\u003e\n이 책은 어렵거나 거창하지 않고 작가의 일상을 가볍게 소개하는 에세이 형식을 갖고 있다. 작가가 자신의 얘기를 미화하지 않고 유머러스하게 하고 있어서 책장이 쉽게 넘어간다. 하지만 다 읽고 나면 독자들도 쓰레기를 줄여야겠다는 생각,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는 환경 그래픽노블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29509628,"sku":"97889654648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64860.jpg?v=17763514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4648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