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592266","title":"사춘기 아니라고!","description":"무슨 말만 했다 하면, 무슨 일만 했다 하면 그놈의 사춘기, 사춘기, 사춘기!\u003cbr\u003e\n엄마와 단둘이 살던 경민이에게 아빠가 생기면서 찾아온 행복감을 따스하게 그린 전반부, 경민이와 엄마 아빠 사이의 거리가 멀어졌다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후반부, 열세 살 사춘기 소년의 성장을 담담하면서 먹먹하게 그린 결말까지 책장을 덮은 뒤에 작은 미소를 떠오르게 하는 동화 『사춘기 아니라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등학교 입학식 날 처음 만난 정훈이와 정훈이 엄마는 경민이와 엄마의 삶을 180도 바꾸어 놓는다. 넉살 좋은 정훈이 엄마 덕분에 두 가족은 금세 가까운 이웃사촌이 되었고, 비어 있던 경민이 아빠 자리에는 자연스레 정훈이 삼촌이 들어오게 된 거다. 그런데 동생 지민이가 태어나면서, 좀 더 정확히 아빠가 무심코 부른 지민이 이름을 듣던 순간, 경민이는 충격에 빠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형 최경민, 동생 김지민. 아홉 살의 경민이는 자신과 동생의 성이 다른 이유가 납득이 안 된다. 하지만 엄마의 떨리는 눈빛, 떨리는 목소리, 떨리는 손을 보며 경민이는 아무 것도 물을 수도, 따질 수도 없다. 그렇게 경민이는 학교 짱인 민철이 패거리와 어울리며 마음속의 부정적 감정을 지우려 애쓰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22265852,"sku":"978896559226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592266.jpg?v=17763551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59226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