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5943952","title":"아들아, 제발 사도 바울의 그림자를 밟아라","description":"방황하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건네는 가장 다정한 로마서 이야기\u003cbr\u003e\n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친 청소년들의 마음을 안아줄 따뜻한 신앙 안내서\u003cbr\u003e\n이 책은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사이자 아버지인 저자가 청소년기를 지나고 있는 아들을 위해 눈물로 써 내려간 편지입니다. 신약성경 중에서도 가장 깊이 있고 어렵게 느껴지는 '로마서'를 중심으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법을 아버지의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u003cbr\u003e\n성적표와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 차가운 현실, 아이들은 신앙조차도 '누가 옳고 틀린가'를 가르는 잣대로 오해하곤 합니다. 저자는 사도 바울의 시각을 빌려 남을 쉽게 판단하는 위선을 내려놓고, 완벽하지 않은 내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서는 용기를 가르쳐줍니다.\u003cbr\u003e\n청소년에 눈높이게 맞게 적용된 질문들은 죄와 유혹 앞에서 갈등하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고정하도록 이끌어줍니다. \"넘어져도 좋으니 언제든 돌아오라.\"며 정죄 대신 복음을 건네는 문장들이 마음 깊은 평안과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더해줍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로마서에 담긴 바울의 디아트리베(Diatribe, 문답법)형식을 빌려 아들의 호기심 어린 물음에 로마서를 쓴 바울의 심정으로 답하는 저자의 글 속에는, 명철한 진리의 말씀과 아버지의 다정한 음성이 교차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앙이 다르다고, 생각이 다르다고 함부로 판단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교회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왔다고, 과거가 조금 화려했다고, 혹은 나와 다른 설교를 좋아한다고 해서 우리는 그들을 밀어낼 수 있을까요?\u003cbr\u003e\n저자는 로마서를 통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가치를 일깨워줍니다.\u003cbr\u003e\n\"진리도, 사람도 포기하지 마라.\"\u003cbr\u003e\n우리는 믿음을 지키지만 사랑도 함께 지켜야 합니다. 타인을 논쟁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하나님이 지으신 고귀한 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것. 그것이 바울이 로마서를 통해 우리에게 남긴 '화평의 일'입니다. 아직 세상이 낯설고, 사람 때문에 상처받고, 믿음의 길에서 주춤거리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595029913852,"sku":"978896594395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43952.jpg?v=17839361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594395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