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072736","title":"보노보노 21","description":"웃음 속에 깃든 뭉클한 감동!\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에 대한 철학적인 메시지와 따듯한 성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설의 명작 \u0026lt;보노보노\u0026gt; 시리즈! 《보노보노 21》을 만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보노보노\u0026gt; 시리즈는 갈수록 이야기가 풍성해지고,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u0026lt;보노보노\u0026gt;만의 매력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보노보노\u0026gt;는 30년 넘게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연재작이다. 거기에 전 세계 1천만 부 발행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TV용과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각각 제작되고 다양한 캐릭터 사업으로까지 확장한 \u0026lt;보노보노\u0026gt;의 저력은 무엇일까? 먼저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가 창조한 \u0026lt;보노보노\u0026gt;만의 특별한 세계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보노보노\u0026gt;의 세계는 말할 수 없이 단순하다. 하늘과 바다, 숲과 강이 전부다. 기상천외한 설정도 환상적인 배경도 없다. 그저 소박한 자연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서사로 웃음을 터지게 할 뿐. 그런데 이야기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단순한 4컷 만화 속에 인생의 희로애락이 잔잔하게 펼쳐지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때로는 철학적인 메시지를 던지면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u0026lt;보노보노\u0026gt;는 어린이가 읽으면 귀여운 동물 만화지만, 성인이 읽으면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삶에 대해 새로운 성찰을 이끄는 인생 만화가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도 \u0026lt;보노보노\u0026gt;만의 매력이다. \u0026lt;보노보노\u0026gt;의 이야기 세계는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넓어지고, 캐릭터는 다채로워진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것처럼 \u0026lt;보노보노\u0026gt; 세상도 마찬가지다. 보노보노, 포로리, 너부리 세 친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캐릭터가 끊임없이 등장해 독자를 웃기고 울리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 번역, 새 디자인의 새 한국어판 《보노보노 21》에도 어김없이 독자 선물이 숨어 있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의 서정성이 듬뿍 깃든 ‘보노보노 일러스트 엽서’는 오직 구매 독자만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보노보노 21》은 ‘가족’이라는 키워드로 시작한다. 아빠와 단둘이 사는 보노보노 가족, 부모님과 누나 둘, 거기에 매형까지 있는 포로리 가족 등 숲속에도 다양한 가족이 존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가라시 미키오 작가는 가족이란 수가 적으면 문제의 뿌리가 깊고, 수가 많으면 문제가 늘어난다고 말한다. 또 ‘가정이란 불행이 일어나는 곳’이라는 어느 영화감독의 말로 큰곰 가족을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보노보노 21》에는 이런 가족과 관계에 대한 질문과 성찰이 전편에 흐른다. 보노보노 아빠의 소중한 물건이 없어졌다. 그걸 찾기 위해 애쓰는 보노보노.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한바탕 소란이 벌어진다. “정직하게 털어놓기로 하자 지옥이 끝났어!”라는 포로리의 말이 명쾌하게 다가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15125500,"sku":"9788966072736","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072736.jpg?v=17763495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0727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