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52340","title":"사자 나라의 생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말도 습관도 문화도 몸의 크기도 다른 생쥐와 사자가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인정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그들이 오해한 건 무엇이며 마침내 그들을 손잡게 한 힘은 무엇일까? \u003cbr\u003e\n─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그것이 가능해질 때 세계는 넓어진다는 걸 보여주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그림책\u003cbr\u003e\n대화하고 이해하면서 서로를 인정하는 건 결코 간단한 일은 아니지만,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일일지도 모른다. 이 책 『사자 나라의 생쥐』는 이런 환경에 처한 이들에게 용기를 내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고 격려한다. 다른 문화 속에 놓였을 때 느끼는 감정을 훌륭하게 표현해 이사나 전학 등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긴장하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해 주는 동시에, '다름'은 틀린 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상냥함’과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그림책으로서, 더 나아가 ‘다문화 이해 교육’의 교재로서도 활용하기에 알맞은 이 책은 지금 사회에 딱 필요한 한 권이다. 아이뿐 아니라 폭넓은 층에 전달하고 싶은 책으로 추천할 만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77105660,"sku":"9788966352340","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52340.jpg?v=17763507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5234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