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3277","title":"간호사라서 고맙다","description":"“간호사의 삶을 \u003cbr\u003e\n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u003cbr\u003e\n 이 책을 바칩니다!”\u003cbr\u003e\n간호사를 선택한 당신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 \u003cbr\u003e\n\u003cbr\u003e\n간호학생이라서, 신규 간호사여서,   \u003cbr\u003e\n베테랑 간호사, 꿈꾸는 간호사여서 고맙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영어영문학과를 다니다가 간호학과로 편입했다. 당시 저자가 간호학과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는 취업해서 먹고살기 위해서였다. ‘왠지 부끄러웠다.’라고 과거를 회상하는 저자는 책 속에서 자신에게 다시 묻는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왜 간호사가 되고 싶나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질문에 대해 간호사가 되고 나서야 답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멋진 의료인, 생명을 살리는 용기 있는 한 사람이 되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었기에, 그래서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계기가 어떻든 간호사가 되려는 사람, 간호사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위로를 담은 상냥한 편지다. 1,000시간의 실습과 코피 터지는 국가시험, 병원 면접, 트레이닝 기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수많은 순간 속에서도 버티고 버틴 간호사들에게 보내는 헌사다. 이 책을 통해 간호사를 꿈꾸는, 혹은 꿈꾸는 간호사인 많은 사람들이 한뼘 더 성장하여 오늘을 살아갈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82666236,"sku":"978896637327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3277.jpg?v=17763537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327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