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6209","title":"말 습관을 바꾸니 아이가 달라졌어요","description":"부모의 말 습관이\u003cbr\u003e\n행복한 아이를 만든다!\u003cbr\u003e\n말의 변화는 마음의 변화를 부르고, \u003cbr\u003e\n마음의 변화는 모든 것을 바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스로 해낼 수 있는 용기, \u003cbr\u003e\n시련에도 지지 않는 자존감을 키워주는 \u003cbr\u003e\n엄마의 긍정적인 말 습관!\u003cbr\u003e\n\u003cbr\u003e\n단 한 마디를 하더라도 진심으로 바르게 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사춘기가 온 딸과 갈등이 많았다. 딸은 엄마와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방문을 닫고 들어가 버렸고 저자는 딸에게 ‘버릇없다’, ‘반성해라’라며 가르치려고만 했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저자는 정작 자신의 딸과 소통을 못하는 자신을 깨닫고서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지금껏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양육 방법에 혼란이 온 것이다. 자녀의 가르침에 대한 삶의 철학이 흔들리기 시작했다.\u003cbr\u003e\n그러나 저자는 긍정적으로 노력하기 시작했다. 육아책과 교육책을 읽으며 온갖 정보를 모았고 부모 교육 강의도 들었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부모도 같이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엄마인 자신이 먼저 변하기 위해 다시 노력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반성하면서 딸에게 가장 처음 한 말은 미안하다는 말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 게 많았어. 미안해.”\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심 어린 말로 사과를 하자 딸의 마음의 문도 열렸다. 그때부터 소통이 되기 시작했다. 두 자녀를 키우며 대학에 편입하여 유아교육을 다시 공부하기까지 한 저자는, 어느덧 스무 살이 넘은 두 자녀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는 엄마가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지금까지 자신의 육아 및 어린이집 운영 경험이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이 책은 육아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 부모들에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확실한 성장 지침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98640124,"sku":"978896637620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6209.jpg?v=17763549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62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