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7831","title":"하루 10분 엄마표 영어 공부","description":"가르치는 영어가 아니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와 함께 노는 영어를 하라!\u003cbr\u003e\n“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할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와 함께 날마다 하루 10분이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아이 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 자신이 못한 것일수록 내 아이는 잘 했으면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영어다. 영어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 엄마들은 돌도 안 된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CD를 틀어준다. 아직 한국어로 입도 못 뗀 아이에게 서툰 영어를 노출시킨다. 좋다는 방법, 효과적이라는 방법들을 전전하며 평범한 엄마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드는 생각은 거의 비슷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연 내가 우리 아이에게 영어를 잘 가르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아이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더더욱 공부보다 노는 것을 좋아한다. ‘가르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엄마는 강요하게 되고 영어는 공부가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엄마와 함께 놀되, 그 과정속에서 영어가 스며들게 한다면 아이들은 즐겁게 놀면서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다. 즐거운 공부는 결과가 아니라 공부하는 그 순간을 즐기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작가가 직접 아이들과 함께 영어 놀이를 했던 일들을 담았다. 주변에 있는 물건을 활용하여 놀고, 일상에 영어를 적용하는 다양한 노하우와 그 일화들이 가득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66398460,"sku":"978896637783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7831.jpg?v=177635114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783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