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7862","title":"엄마 공부(자꾸만 미안해하지 않기 위해 시작한)","description":"아침에 화내고 밤마다 후회하는 엄마를 위한 자녀양육 지침서!\u003cbr\u003e\n나는 이렇게 애쓰고 있는데, \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아이에게 미안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사람이 아니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엄마 공부’가 필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들은 잘해준 것보다 못해준 것이 마음에 남는다.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현실은 녹록치 못하다. 현실과 직면한 감정소비에 아이에게 미안함이 커진다. 미안함과 죄책감으로 후회한다. 그러다가 어느 날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억울하고 힘들어지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이렇게 힘들게 애쓰는데, 왜 늘 미안하기만 할까? 내가 모자란 탓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저자는 ‘부모로서 무엇을 해줄 것인가가 아니라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는 것도, 엄마 자신이 생각하는 것도 아닌 내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이 먼저라는 뜻이다. 저자는 후회와 자책을 반복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엄마 역시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엄마 공부’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저자 역시 혼란 속에서 방황하던 엄마였기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공감과 위로 그리고 ‘좋은 엄마 되는 방법’의 핵심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35308540,"sku":"978896637786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7862.jpg?v=177635305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78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