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8005","title":"나는 미래를 꿈꾸며 가르친다","description":"“뉴욕과 제주 사이 어디쯤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육인생에 대해 말한다!”\u003cbr\u003e\n뉴욕주 최초 한국인 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의 진솔한 교육인생 스토리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거쳐온 모든 학교와 \u003cbr\u003e\n\u003cbr\u003e\n 함께 울고 웃었던 학생과의 만남은 나에겐 운명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것은 나의 이야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1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며 한강의 모래를 담아간 소년은, 청년이 되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정체성 혼란을 겪기도 했다. 교육자의 길에 선 뒤 방황한 적도 있었지만, 결국 선생님으로 남기를 선택했다. 그는 인격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유치부부터, 대학과 미래를 고민하며 성인의 문턱에 서 있는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과 함께했다. 언어나 나이, 교육체제가 다를 뿐 결국 그는 교육자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그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뉴욕주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되어 34년의 교직생활에서 은퇴한 후 현재 제주 국제학교에서 지내고 있다. 그는 여전히 교육 현장에서 지내며 ‘선생님’이라고 불린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그의 세상은 분리될 수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버지, 남편, 아들, 형제, 친구 그리고 선생님’이기를 바라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사람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 책이 완성되는 데 거의 5년이 걸렸다.’고 고백한다. 부모님, 형제, 스승, 친구, 학생,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오는 깨달음과 감사함, 추억들은 물론 교육자로서의 소회와 고민, 또한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느끼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교육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이 책을 쓰면서 좋았던 만큼,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소년이었던 그가 이제 어떤 소년들의 선생님이 되었다. 남편이 되었고, 부모가 되었다. 이 책에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했던 저자의 삶에서 지금의 그를 만든 모든 순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27656700,"sku":"97889663780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8005.jpg?v=17763539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80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