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8319","title":"화내지 않고 아이를 크게 키우는 법","description":"지혜롭고 단단하게!\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를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u003cbr\u003e\n하루하루 전쟁인 육아!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아이 이대로 키워도 괜찮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그치지 않아도 아이들은 알아서 훌륭하게 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들의 최대 고민은 ‘어떻게 아이를 잘 키울 것인가?’이다. 사랑을 듬뿍 쏟아주고 싶지만 어색하다는 이유로 혹은 방법을 몰라서 표현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모도 있다.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에 잔소리하게 되고, 결국 큰소리를 내며 혼내고 말 때는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고 다른 부모들과 비교하다가 상처받고 초조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땅의 많은 부모님들이 너무 많은 애를 쓰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은 축구장의 선수들이고, 부모는 관중일 뿐이다.’라고 말한다. 관중은 축구장에 뛰어들어가 공을 찰 수 없다. 진실한 마음으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응원해주면 된다. 아이들은 그렇게 우리가 애를 쓰지 않아도 잘 자라고 훌륭하게도 자기의 일을 잘 찾아서 살아간다. 부모가 포기만 안 한다면 말이다. 그저 마음으로 믿어주고 사랑해주고 응원만 해주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 아이들을 다그치는 전쟁 같은 육아를 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그렇게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훌륭하게 큰다’는 위로를 전한다. 그리고 부모도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용기를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2788604,"sku":"97889663783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8319.jpg?v=17760454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83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