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9460","title":"엄마의 인생은 나에게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되었다","description":"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로 지금 하는 것이다!\u003cbr\u003e\n“엄마가 살아온 기적은 딸에게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가 있어서 내가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딸이 가장 사랑했던 엄마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에게나 ‘엄마’ 하면 떠오르는 모습이 있을 것이다.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 격려해주는 모습, 때론 혼내고 꾸짖는 모습. 아련한 그 모습은 항상 푸근하고 정겹다. 세상에 어미 없이 태어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모두 엄마 뱃속에서 생명이 만들어져 세상에 태어났다. 엄마는 죽을 힘을 다해 우리에게 이 세상을 보게 해주신 분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자식들이 그 소중함을 가슴 깊이 느꼈을 땐 이미 늦은 시간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남편과 자식을 위해서만 헌신하다 암으로 돌아가신 엄마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딸의 눈물이며 회한 가득한 반성문이다. 거칠고 모진 세월을 이겨내며 이 악물고 자식들을 위해 삶의 터전을 마련했던 엄마의 모습. 저자는 가족들과 오늘을 살아가며 조금씩 조금씩 엄마의 모습을 현실에 담아나간다. 쉽지 않은 여행이다. 그러나 엄마의 인생이 저자에게 내일을 살아갈 기적이 되었듯 자신의 삶이 자녀들에게 또 하나의 기적이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삶의 한 페이지를 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 그 부름만으로 따뜻한 이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님은 절대 내 사랑이 넉넉해질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는 엄마의 모든 걸 자식들에게 다 내주시는 분이다. 엄마의 마지막 진액까지 다 줄 정도로 자식들을 위해 살아간다. 저자의 엄마는 평생 살면서 누구랑 놀러 가보지도 못했고, 술 마시며 스트레스를 풀어본 적도 없고, 누구를 만나 늦게 들어와본 적도 없는 분이었다. 오직 자식과 시장, 교회뿐인 삶을 사셨다. 저녁에 시장에 나가 밤새 일하고 아침에 돌아오셔서 집 안 살림 다 하고 다섯이나 되는 자식들 먹이고 입히고 손빨래로 가족들 옷을 다 빨고 잠시 주무셨다가 다시 시장에 나가셨다. 그렇게 평생을 살아오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그런 엄마가 변함없이 언제나 곁에 계실 줄 알았다는 것을 뼈아프게 후회한다. 엄마는 자신의 모든 것을 자식에게 내어주지만 자식은 그것이 영원할 줄 아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님을 생각하면 무엇이든 바로 생각났을 때 해야 한다. 생각났을 때 찾아가고, 생각났을 때 전화하고, 생각났을 때 여행도 가야 한다. 언제나 내 곁에 있다고 생각했던 아이들도 크면 부모를 다 떠난다. 학교나 직장 생활 때문에 부모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결혼하면서 먼 곳으로 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아이들이 커서 외국에 나갈 수도 있다. 그 누구도 내 생각처럼 영원히 내 곁에 머물 수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언젠가는 누군가를 남기고 떠나야 한다. 이걸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산다면 내 주위에 있는 소중한 가족에게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야 한다. 표현할 수 있을 때 표현해야 한다. 지나고 나면 후회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곧 아무것도 못할 때가 온다. 그 시간이 오기 전에 바로바로 해야 한다. 특히 부모님에게는 더욱 그렇다. 시간은 살같이 빠르고 절대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천년만년 나랑 같이 살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래서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옆에 계실 때 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27927804,"sku":"97889663794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9460.jpg?v=17763527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94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