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379699","title":"히말라야로 통하는 나의 사랑, 지리산 가르마","description":"“일생에 한 번은 \u003cbr\u003e\n지리산을 종주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17번의 지리산 종주, 2번의 히말라야!\u003cbr\u003e\n대자연에서 느낀 희노애락과 감동이 \u003cbr\u003e\n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겨 있다!\u003cbr\u003e\n1964년 여름의 지리산 종주를 시작으로 저자는 80세를 넘은 지금까지 총 17번 지리산을 종주했다. 그렇게 에베레스트와 안나푸르나까지 눈에 담은 저자에게 남은 것은 산에서 느낀 희노애락과 감동, 대자연으로부터 배운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긴 수십 편의 글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의 그 기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17번의 지리산 종주와 2번의 히말라야의 경험에서 가장 나눔직한 것들을 가려 실었다. 글과 함께 당시의 풍광과 감정이 그대로 담긴 사진도 아낌 없이 만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그린 종주 지도\/요약도와 함께 이 책은 지리산 종주와 히말라야를 꿈꾸는 이들에게 무엇보다 친절하고 똑똑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리산 성삼재부터 촛대봉을 넘어 천왕봉, \u003cbr\u003e\n히말라야 카트만두, 남체,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u003cbr\u003e\n안나푸르나 푼힐과 촘롱이 생생하게 다가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직접 그린 지도\/요약도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지리산을 종주하며 지리산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숱하게 보았다. 진달래와 철쭉이 수줍게 핀 오르막, 파란 하늘과 신록이 어우러진 산세, 울긋불긋 물든 단풍의 절경, 달과 눈꽃이 어우러진 장관….  마주치는 수많은 꽃과 나무의 이야기를 듣고, 길목마다 낯선 사람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사람 냄새나는 산장에서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을 더욱 돈독히 다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세계의 지붕이라는 히말라야로 향했다. 저자는 히말라야 종주를 준비하며 전문가들에게 지리산 종주 경험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가끔씩 한다고 답변하자 ‘그럼 문제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만난 에베레스트와 안나푸르나는 저자에게 또 다른 감동을 안겨주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을 오르는 사람들과 부딪히며 겪었던 일들,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걷다 보면 저절로 깨달아지는 것들, 가슴에 남은 풍경들, 숨겨져 있던 꽃과 풀의 이야기들. 저자는 이 책에 세상에 나누고 싶은 글과 사진을 꾹꾹 눌러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리산을 17번 돌아도 또 돌고 싶으니 \u003cbr\u003e\n이를 어쩌면 좋아!”\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절반쯤 읽을 때쯤에는 지리산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끝까지 읽는다면 꼭 한 번 지리산 종주를 하고 싶다는 꿈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한 지리산 종주 안내서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517432060,"sku":"978896637969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9699.jpg?v=17764396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3796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