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6490356","title":"자연의 색은 순수하다","description":"\u003cp\u003e1996년 시인으로 등단한 김인택의 시집 『자연의 색은 순수하다』. 교직 생활에서 퇴직하고 현재 작품 제작에만 몰두하고 있는 시인의 시세계가 1999년 출간된 《지는 달 뜨는 해》보다 더 확장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제주항 국제여객선터미널》, 《나뭇잎의 푸르름에》, 《훌라후프를 돌리는 아이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그녀》, 《마음이 영》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23126780,"sku":"978896649035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490356.jpg?v=17763534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64903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