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260071","title":"방과후 학교가 불안하다","description":"이 책은 방과후 학교에 대한 실상을 밝힌 책이다. 교육부는 방과후 학교에 대한 중간 점검 없이 무작정 예산을 투입하고 확대한다고 의욕을 보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지금 같은 방과후 학교 운영으로는 국민 혈세만 낭비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만 가중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방과후 수업’이라는 또 다른 이름의 사교육에 지쳐갈 뿐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어떤 점을 보완하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우리 모두가 고민할 때이다. 이 책은 모든 교육 당사자들에게 그런 숙제를 던져주고 있다. 책에서는 방과후 학교의 성공 사례를 제시하고 방과후 학교에 만족하는 학부모를 인터뷰하고 “빨리 학교가 끝났으면 좋겠어요. 방과후 수업 가려고요. 방과후 시간이 제일 좋아요.”라는 아이들을 만나 얘기하면서 그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내려고 한다. 그리고 방과후 수업이 꼭 필요한 아이가 있는데 “무기력한 아이, 반항하는 아이, 산만한 아이”라고 말한다. 이는 오늘날 대부분의 아이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과도 일치한다. 그만큼 방과후 학교는 지쳐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활력소가 되어주고 꼭 필요하다는 믿음을 공고히 해준다. 다만 지금의 방과후 학교가 전면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 희망의 싹도 사라질 것임을 우려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74173436,"sku":"978896726007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260071.jpg?v=17763498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26007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