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350079","title":"부끄러워야 사람이다(오래된 질문을 다시 던지다 4)","description":"마음이 부끄러움을 따르게 하라!\u003cbr\u003e\n한국국학진흥원에서 펴낸「오래된 질문을 다시 던지다」시리즈 제 4권『부끄러워야 사람이다』. 공자, 맹자, 정호ㆍ정이, 주자, 퇴계, 남명, 율곡, 김시습은 ‘부끄러움’에 대해 깊이 생각해왔다. 이 책은 동양의 선현들이 스스로를 향해 수없이 던졌던 ‘치’에 대한 질문, 즉 ‘부끄러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 윤천근 교수는 윤동주의 ≪서시≫로 시작하여 부끄러움에 대한 철학적 사색을 펼쳐내어, 그것을 오늘날의 삶 속에서 재개념화하고 실천 윤리로 설계한다. 이어 ≪논어≫ ≪맹자≫ ≪대학ㆍ중용≫부터 ≪근사록≫과 ≪주자어류≫≪삼국사기≫와 ≪삼국유사≫, 그리고 매월당과 퇴계 등으로 이어지는 유가의 ‘치 철학’을 계보적으로 살펴본다. 이 책에서는 앎을 실천하는 것, 먹고사는 길이 되는 것, 백성을 교화하는 모든 것이 ‘부끄러움’과 관련 있으며, 마음이 부끄러움을 따라 행동한다면 모든 행위가 적절하게 바름을 갖추어낼 수 있음을 일깨우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40364796,"sku":"978896735007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0079.jpg?v=17763502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3500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