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351250","title":"이방인의 사회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방인에 관한 사회학적, 현상학적 이론을 야심차게 정초하다!\u003cbr\u003e\n일상의 안락함을 못 미더워하는 자, 현실을 괄호치는 자, 떠나는 자, 만족스런 잠에 빠져들지 못하고 홀로 깨어 있으려는 자, 그들 모두는 고독한 단독자로서 이방인이다. 『이방인의 사회학』의 저자인 사회학자 김광기는 이 책에서 인간을 ‘이방인’과 비교하며 인간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부터 3장까지는 이방인을 들여다보기 위해 어떤 시각과 개념들이 유용한지에 대해 살핀다. 4장부터 6장까지는 앞장들에서 살펴본 이방인이 어떻게 해서 인간 그 자체의 모습일 수 있을까, 즉 “모든 인간은 곧 이방인이다”라는 명제가 어떻게 참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7장부터 9장까지는 시대적으로 볼 때 현대인이 더더욱 이방인적 모습에 밀착되어 있음을 밀도 있게 규명하고 있다. 이런 문제와 아울러 이들 장에서는 정상과 비정상의 문제 및 이방인에게 필요한 것으로 거론되는 관용과 환대의 문제에 대해 필자의 나름의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10장부터 12장은 앞서 다룬 이방인의 사회학 이론을 실제 생활에 적용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98246908,"sku":"978896735125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1250.jpg?v=17763549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35125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