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354053","title":"출처, 경계의 철학(한국국학진흥원 교양총서 15)","description":"유교적 출처관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u003cbr\u003e\n‘오래된 질문을 다시 던지다’ 시리즈는 우리 선현들이 지난 수 세기 동안 늘 고민하고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문제를 중심으로 간행된 총서로, 『출처, 경계의 철학』은 그 열다섯 번째 책이다. ‘출’이란 출사 곧 현실 정치에 참여하여 배우고 익힌 도를 실천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이와 반대로 ‘처’란 은일함, 곧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초야에 머물며 도를 연마하는 것을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출처, 경계의 철학』은 출처의 경계와 개념을 시대별로 소개하고, 이런 이론들에 대해서 원전을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고대 초기 유학에서부터 우리나라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출처의 개념과 몇몇 주요한 인물의 출처관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며, 우선 출처의 형성 배경을 알아보기 위해 고대적 질서의 성립과 붕괴에서 출처와 도의 상관관계를 파헤쳐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8308604,"sku":"978896735405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4053.jpg?v=177601426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3540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