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355401","title":"심야의 철학도서관","description":"도서관 지하실 환풍기 냄새에서 시작된\u003cbr\u003e\n\u003cbr\u003e\n의식에 관한 일주일간의 심야 철학 토론\u003cbr\u003e\n세계의 선율과 심상은 어떻게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 도서관에서 숨어 지내는 무직의 대학원생 톨렌스와 포넨스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월요일 지하실 환풍기 냄새를 두고 전혀 다른 경험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쉰내와 알싸한 단내 사이에서 티격태격하던 둘의 대화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주일 사이 ‘인간 의식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거대한 토론으로 발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명한 심리철학자인 토린 얼터와 로버트 J. 하월은 \u003cbr\u003e\n\u003cbr\u003e\n계몽주의 시대의 발상에서 현대의 최신 개념에 이르는 방대한 문헌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요 이론과 논증을 탁월하게 갈무리해\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서관에 숨어든 두 학생의 입을 빌려 자연스럽게 녹여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치열한 둘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를 우리 자신으로 존재하고 느끼게 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 의식의 더 넓고 깊은 세계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44680188,"sku":"978896735540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5401.jpg?v=17763530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3554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