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356095","title":"고치(묘보설림 6)","description":"소녀의 눈으로 그려낸 ‘문혁시대’의 내재적 비극\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년으로 돌아가 자신, 부모, 조부모 삼대의 삶을 다시 살아내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체험과 생명의 깊이에 도달한 시대 성장소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이야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이야기는 나에게만 아주 중요할 뿐이다. (…) 마지막 결과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말한다면 거짓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추구와 발견의 과정이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은 분명히 해두고 싶다. 본질적으로 말해서 문학의 의미는 우리로 하여금 좀더 깊은 생명의 단계에 이르게 하고, 전에 없었던 새로운 체험을 얻게 하는 것이다.” _ 후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타이완의 저명 문학평론가이자 직업 독자인 탕누어唐諾의 경험에 따르면 작품으로 재현해야 하는 사건과 기억들이 지나게 복잡하거나 방대하고 모호할 때, 많은 소설가가 이를 쉽게 포기하고 상상에만 의지하는 경향이 있지만 장웨란은 그렇지 않다. 그녀는 기억의 실체를 철저하게 규명하고 그 안에 담긴 진실과 상처를 껴안는다.” _ 옮긴이 후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53414396,"sku":"978896735609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6095.jpg?v=177635062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35609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