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442330","title":"시대를 걷다","description":"보수적 자유주의자 이상돈 회고록\u003cbr\u003e\n“한국 정치사의 한 장을 기록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피난둥이로 태어난 저자 이상돈이 겪었던 세상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로 인해 저자가 받은 영향, 그런 세상에서 저자가 하고자 했던 일,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실제로 한 일을 시대순으로 정리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려서는 집안의 어른이자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이며 민주주의를 염원했던 외조부 춘곡(春谷) 고희동(高羲東)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미국 유학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염원하던 저자를 ‘보수적 자유주의자’로 바꿔 놓았다. 그 후 30년간 교수로 지내면서 헌법, 환경법, 한미 통상법, 국제환경법 등 지식을 바탕으로 학술 활동을 하는 한편 정부의 자문 역할을 했다. 시대가 요구하는 지식을 폭넓게 탐구해서 전달하고 그것을 현실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저널리즘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끝내는 현실 정치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많은 부분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보게 된 이유, 4대강 사업 반대 활동에 앞장서게 된 이유,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인연, 그 연장선에서 치른 2012년 총선과 대선, 그리고 그것이 결실을 맺지 못하는 우리 정치사의 한 장(章)을 다루고 있다. 또 2016년 총선에서의 국민의당의 성공과 20대 국회에서의 대통령 탄핵, 그리고 대선을 거쳐서 제3당이 몰락하는 과정도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20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4년 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해서 기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19439868,"sku":"978896744233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442330.jpg?v=177635446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4423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