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500634","title":"정치적모랄리아 2: 슈미트와 벤야민 사이,아감벤","description":"“조르조 아감벤(Giogio Agamben)의 사상은 형식상으로 보면 수 없이 많은 단장들로 구성된 성좌를 구성하고 있다. 그것은 벤야민의 『파사주-작품』의 형식과 유사하다. 하지만 우리는 내용의 맥락에서 벤야민과 아감벤의 차이를 읽을 수 있다. 특히 유토피아의 헌정과 사회변동의 주체에 대한 성찰에서 그러하다. 아감벤은 정치적인 것에 대해 깊게 묻고 답했던 칼 슈미트의 정치철학과 그 문제제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서문 중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나의 열린총체성 세계에서는, 언어는, 진리는, 사람들 사이의 대화와 더불어 수평적 ‘대체’의 관계와 수직적 대체(부분과 전체)의 관계 사이의 변증법적 상호관계에서 움직이고, 언어의 의미가 역사적으로 규정되어 간다. 총체성이 거부되고 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총체성은 열려 있고 열려 있는 틈들 사이로 시적 상상력이 나타날 수 있지만 산문으로 번역되지 않으면 소통될 수 없다. 시와 산문은 변증법적으로 상호적으로 발전한다.”(결어 중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89891068,"sku":"978896750063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500634.jpg?v=177635487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5006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