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641191","title":"재외한인문학 예술과 치료(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인문학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번 저서에 실린 11편의 논문들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호주 등에 흩어져 살아가는 재외한인들의 시, 소설, 드라마, 춤 등에 대해 치유의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다. 필자들은 재외한인들의 디아스포라 경험에서 나타나는 트라우마와 그 치유의 양상 및 기능에 대해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의 「재미 한인 시에 나타난 자기치료의 양상 연구－송석증·윤영범·석상길의 경우」(이승하), 「엑소더스, 그 시의 치유 양상－재러 시인 리진의 경우」(김영미), 「재호 한인 시인의 치유적 글쓰기－이기순 시를 중심으로」(송주영)는 재미한인, 재러한인, 재호한인 시에 나타난 치유의 양상을 분석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의 「「그늘의 집」의 장소와 산책자 그리고 치유」(송명희), 「해외 이민자 작품서사를 통해 본 혐오의 정동－제니스 Y. K. 리의 『피아노 교사』를 중심으로」(류진아), 「에코페미니즘 치유 관점으로 읽는 허련순의 소설세계－『바람꽃』을 중심으로」(김원희), 「재일한인의 상처 치유 과정」(조민경), 「김달수 소설 「박달의 재판」의 민족적 각성과 치유」(우남희)는 재일한인과 중국조선족 소설을 텍스트로 하여 한인들이 겪은 상처와 그 치유과정을 탐색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부의 「치유의 관점에서 본 러시아 한인들의 한국 전통춤의 특징과 의미에 대한 연구－한국 전통무용단 “소운(小雲)”을 중심으로」(양민아), 「「남은 여생의 시련」을 통해 본 사할린 한인의 역사적 상처와 치유로서의 희곡 쓰기」(김남석)은 재러한인들의 한국전통춤과 사할린한인의 드라마를 중심으로 치유의 의미를 찾고 있다. 그리고 「영이록의 장애 화소와 그 의미」(권대광)은 조선후기 고소설 『영이록』을 중심으로 인물의 장애와 치유를 분석심리학의 관점으로 분석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39921916,"sku":"9788967641191","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641191.jpg?v=17763510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64119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