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938307","title":"탄탄 정통 만화 초한지 2: 관상가의 예언","description":"기원전 211년, 진나라는 백성들의 노동력을 무분별하게 착취함으로써 정국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었습니다. 이에 진나라가 머지않아 멸망할 것이라고 판단한 소하는 유방이 난세를 극복할 영웅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u003cbr\u003e\n한편 마을에 도적 떼가 나타난 것을 계기로 유비무환의 중요성을 알게 된 유방은 수비대를 조직해 마을을 지켰고, 자신은 수비대 대장 일에 열중하며 우두머리로서의 자질을 갖춰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유방은 시황제의 능묘 공사장에 가서 일하게 될 노역자들을 데리고 가는 인솔 책임자가 됩니다. 하지만 능묘 공사장으로 가는 도중 노역자들이 하나둘씩 달아나게 되고 결국 인원이 얼마 남지 않게 되자 이들을 해산하고 자신도 도망쳤습니다.\u003cbr\u003e\n유방이 도망친 사실은 알게 된 번쾌는 전에 유방이 관병을 피해 숨어 있던 동굴을 넓히는\u003cbr\u003e\n등 은신처로 만든 다음 유방을 동굴로 데려오려고 계획했습니다.\u003cbr\u003e\n나아가, 비밀 장소를 더 만들어 군사 훈련을 하였습니다. 번쾌가 이런 노력을 하는 사이 소하는 유방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u003cbr\u003e\n노역자들이 자신을 따라오자 이들을 이끌고 도망을 치던 유방은 전에 관병을 피해 숨어 있던 동\u003cbr\u003e\n굴로 가던 길에 번쾌를 만났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88777980,"sku":"97889679383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938307.jpg?v=17763528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9383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