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938482","title":"탄탄 정통 만화 초한지 20: 홍문지회","description":"유방은 항백에게 자신은 관중왕이 될 생각이 없음을 항우에게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항백이 유방의 말을 항우에게 전하자 항우는 이 말을 믿었으나 범증은 유방을 반드시 없애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항우는 범증의 조언을 받아들여 유방을 홍문으로 초대하여 죽이기로 하였습니다.?\u003cbr\u003e\n항우의 초청장을 받은 유방은 장량과 함께 홍문으로 와 연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유방을 죽이기 위해 세운 범증의 계략은 번번이 실패했고, 이에 범증은 항장에게 검무를 추는 척하다가 유방을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계획도 실패로 끝났고 마지막으로 여장 차림을 한 자객을 시켜 유방을 죽이려고 했지만 이마저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모든 계획이 실패로 끝나자 범증은 천하의 패권을 유방이 차지하게 되었다며 통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u003cbr\u003e\n한편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장량은 유방을 패상으로 도망가게 한 뒤, 자신은 홍문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유방이 패상으로 돌아간 것을 안 항우는 화가 나서 장량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장량은 전국 옥새를 항우에게 바치기로 하고 위기를 모면했습니다.\u003cbr\u003e\n패상으로 온 장량은 유방에게서 전국 옥새를 받아, 이것을 항우에게 바쳤습니다. 전국 옥새를 받은 항우는 본격적으로 관중왕 행세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범증의 간언보다는 장량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항우는 진나라 황제 자영이 자신에게 항복하러 오도록 유방에게 서찰을 보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94905596,"sku":"978896793848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938482.jpg?v=17763528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93848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