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995157","title":"타이거 우즈 시대를 사는 행복(놀놀놀 시리즈)","description":"시대를 바꾸는 사람을 지켜보다\u003cbr\u003e\n# 역사를 바꾸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 농구는 마이클 조던, 축구는 리오넬 메시, 골프라면? 역시 타이거 우즈!\u003cbr\u003e\n\u003cbr\u003e\n# 타인의 소확행에서 나의 소확행을 발견하는 에세이 시리즈\u003cbr\u003e\n\u003cbr\u003e\n# 놀 것과 놀라움이 가득한 글 놀이터 〈놀놀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자로서 농구와 야구를 담당하던 저자는 2004년 골프를 담당하게 된다. 저자는 당시까지 골프에 별 관심이 없었고, 이벤트 대회 때문에 한국에 온 타이거 우즈를 스포츠인이라기보다 광대에 가깝다고까지 생각했다. 그래서 그의 인생이나 골프 실력보다 우즈가 타고온 자가용 비행기에 더 관심이 많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한국에서의 이벤트 경기가 끝나고 일본에서 정식대회에 참가한 타이거 우즈를 직접 목격한 뒤부터 ‘이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뒤부터 우즈가 경기를 한다고 하면 새벽부터 텔레비전 앞에 앉아 있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플레이와 인생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다 보니 그 생각은 확신이 되었다. ‘그는 뭔가 특별하다. 그리고 특별한 사람을 취재할 수 있는 나는 행운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기자로서 본인을 일종의 사관이라고 생각한다. 사관의 역할이란 역사에 주도적으로 관여할 수는 없지만 모든 순간을 지켜보며 기록을 남기는 것이다. 역사에 직접 관여할 수 없다면, 역사에서 흔적을 찾아보기 힘든 사람보다, 역사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사람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보고 기록하는 것이 행운일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골프라는 역사를 주도하고 변화시켜온 인간, 즉 타이거 우즈를 지근거리에서 취재할 수 있었기에 행운이라고 말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타이거 우즈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재기에 이르는 모습을 불가근불가원이라는 기자의 거리감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그리고 우즈 인생에 저자 자신의 인생이, 그리고 보편적인 인간의 인생이 투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타이거 우즈의 이야기지만, 저자의 이야기이기도 하며,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28197884,"sku":"9788967995157","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995157.jpg?v=17763530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9951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