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995386","title":"동학 개미 주식 열공","description":"코로나 19 사태로 주식 폭락\u003cbr\u003e\n그러자 동학 개미가 나타났다\u003cbr\u003e\n코로나 19 사태로 전 세계의 주식 시장이 요동쳤다. 외국인들은 주식을 팔기 시작했고, 연초에 2500까지 기대했던 코스피지수는 1500대까지 흘러내렸다. 그러자 이른 바 동학 개미가 나타났다. 외국인들이 판 우리의 우량주를 개미들이 사 모으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이미 IMF와 911 사태, 외환위기를 겪은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금융 펀터멘탈이 매우 튼튼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지금은 비록 외국인이 팔자는 주문을 내고 있지만, 코로나 19 시대가 어느 정도 수습이 되고 나면 주식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것이고, 그러면 지금 저가로 나온 우량주로 ‘대박’을 칠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그런데 과연 그런 희망대로 흘러갈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인간의 심리’다. 모든 동학 개미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주식으로 ‘대박’을 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주식에서의 수익은 주가 변동에서 나오는데 같은 생각을 해서는 주가의 변동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시기에 남들과 조금 다른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 모두 삼성전자로 달려갈 때 이 ‘시국’에 맞는 주식을 선정하고, 강을 떠난 연어가 돌아오는지 잘 지켜보다가 주식을 팔아야 한다. 주식을 사서 모으는 것보다, 수익을 내고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73811964,"sku":"97889679953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995386.jpg?v=17763516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99538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