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7995560","title":"참 쉬운 무역실무","description":"이 책의 특징  \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어강사에서 시작해 전 세계 25개국을 누비는 무역 전문가가 되기까지 저자 김은주는 맨바닥에서 시작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제 글로벌 비즈니스를 꿈꾸는 많은 사업가들이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무역실무에 대한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그것도 아주 쉽게 담아냈다. 이 책에는 ‘무역언니’로 유명한 김은주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초와 세심함의 조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아주 어려운 무역 이야기부터 시작하지 않는다. 그러나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사람들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지점을 다룬다. 수출과 수입의 차이가 무엇인지, 많이 사용하는 무역 용어는 무엇이 있는지부터 시작해, 무역계약을 맺는 상세한 과정까지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명 ‘무역언니’로 통하는 저자 김은주는 처음부터 해외마케팅을 공부한 사람은 아니었다. 해외마케팅을 하고 싶어 했지만 영어강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그녀의 이전 책 제목처럼 ‘하이힐 신고 납품하는’ 국내 영업자를 거쳐 이제 전세계 25개국을 누비고, 250시간 직강을 하며, 5000명의 수강생을 둔 그야말로 무역 전문가가 되었다. 저자 역시 맨땅에서 시작했기에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그래서 어느 부분에서 시행착오가 생길 수 있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이 책은 46개의 무역노트와 실제 사용서식을 이용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그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도와주는 데 목적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출과 수입의 차이’, ‘무역용어’, ‘HS 코드와 관세’, ‘통관’ ‘해외 마케팅과 영업’, ‘수출, 수입 프로세스’, ‘국제무역 계약과 협상 방법’, ‘인코텀즈 2020에 따른 무역 거래 조건’, ‘운송방식과 결제방식’, ‘클레임에 대처하는 방법’, ‘각 국가별 특징’, ‘무역 계약 서식’ 등\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인코텀즈 2020을 적용해 앞으로도 계속 참고할 수 있는 도서라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어 무역 경험이 없는 실무자나 기업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63015420,"sku":"9788967995560","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995560.jpg?v=17763506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79955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