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8040276","title":"학교 교육(샬롯 메이슨의 살아있는 교육 3)","description":"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방법, 다양한 과목에 호기심을 갖고 배우는 즐거움을 알 수 있는 교육,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성품을 발달시키는 교육법을 찾고 계신 교사와 부모님을 위한 \u0026lt;샬롯 메이슨의 살아 있는 교육\u0026gt; 전집이 발간되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이들은 책으로 교육되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책(living book)들을 주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샬롯 메이슨의 교육 철학은 가정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이며 참된 교육 사상이다. 하지만 가정교육이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 교육이 발전할 수는 없을 것이다. 두 가지 서로 다른 교육 기관이 상호보완적인 제 기능을 다할 때 아이들은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샬롯 메이슨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을 가르친 선생님이었지만 공교육에 머물지 않고 가정교육을 중시한 교육가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자녀의 관계에서 유순함과 권위라는 근본적인 원칙들을 먼저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적적한 방법으로 자유로운 발달을 할 여지를 주도록 부모와 교사들의 태도와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교육은 흘러가는 흐름 속에 있어야 하며 교과서는 개념의 매개가 되어야 하며 단순한 사실의 저장고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샬롯 메이슨은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커리큘럼의 중요한 부분은 바로 위대한 인간관계에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책으로 교육되어야 함을 커리큘럼 부분에서 설명하고 있다. 어린이들이게 적어도 12세 혹은 14세가 될 때까지는 많은 문이 열려 있어야 하며, 그것도 좋은 책, 살아있는 책을 통해 역사가 무엇인지, 인생과 문학이 무엇인지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어떤 주제라 하더라도 요약, 축약, 선택의 형식으로 제공하여서는 안 되고 작가들의 살아있는 책에서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74007548,"sku":"97889680402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040276.jpg?v=177635321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80402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