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8072079","title":"춘, 한시를 만나다","description":"漢詩集을 내며 漢詩는 表音文字로 의미가 있고, 울림이 있고 마음에 와 닫는다.\u003cbr\u003e\n詩는 表音文字로 意味를 찾으려면 時間이 꽤나 걸린다. 漢詩가 깊이 思有 하고 사색을 하지만 現 時代에는 漢詩 한 편을 썼을 때 詩와 비교해서 무시당하고 있다. 심지어는 서점가에서 거의 사라질 거슬 두려워 漢詩集을 出版해 여러 사람들이 널리 읽고 낭송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읽고 낭송해 주길 기대하면서 책을 펴내는 동기가 되었습니다.\u003cbr\u003e\n- 「漢詩集을 내며」중에서\u003cbr\u003e\n저자는 자기가 생각하는 올곧은 방향에 대해서는 어떤 비난도 감수하고 부딪히는 이루어내는 집년이 대단하다. 그 과정에서 저자가 가정과 직장에서 겪은 어려움을 돌파하는 과정도 지켜볼 수 있었고 바로 작년에는 위암이 발견되어 수술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시집을 출판하는 것에 경외감마저 느꼈던 것이다. 저자는 지금도 중국어를 공부하고 불교 경전을 사경하고 있다. 그러기에 이 漢詩集은 한문을 표현한 것이라기보다 저자의 삶의 여정을 녹여낸 것이라고 보기에 감히 추천의 글을 슨다. 이 글을 읽는 독자는 한 글자 한 글자에서 저자의 인생의 발자취를 느낄 것이라고 믿는다.\u003cbr\u003e\n- 김우표「추천사」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77892092,"sku":"978896807207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072079.jpg?v=17763507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807207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