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8495199","title":"창의적인 언어유희 홍보컨셉","description":"이 책은 1인 미디어 시대에 창의적인 언어유희 컨셉과 이를 홍보에 사용할 수 있는 네이밍, 카피라이팅, 스토리텔링의 활용서이다. 언어유희 컨셉은 세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2014년 비락식혜의 [의리] 컨셉은 ‘의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였다. 그 외에 신세계의 [쓱] 컨셉, 버거킹의 [새우-세우다] 컨셉 등의 사례가 다양하다. [1111-빼빼로데이] 컨셉은 숫자 언어유희로 문화혁신의 확장성을 보여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언어유희는 공익광고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후두암 1mg 주세요], [부모와 학부모], [안심과 방심] 등의 광고는 시청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2017년 대선의 [나라를 나라답게], [나라다운 나라] 슬로건과 [문재인 1번가], [광화문 1번가] 컨셉으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글이 아닌 말에 의한 언어유희 사례도 있다. 노회찬 의원의 [50년 여야정치-삼겹살 불판] 컨셉,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통령과 국민-선장과 고객] 컨셉 등의 언어유희는 서민들의 공감대와 관심을 받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를 종합해보면 언어유희 컨셉에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인상적인 캠페인을 주도하며, 이미지메이킹으로 민심에 영향을 주는 등의 다양한 잠재력이 있다. 이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창의적인 홍보 컨셉을 이 책 안에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13058044,"sku":"978896849519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5199.jpg?v=177635504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84951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