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8504280","title":"어떻게 하면 의학을 잘할 수 있을까?(친한 교수님의 연구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의학의 초심자들이 “어떻게 하면 의학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오랜 의문에 대한 답 글로 의예과 수업을 염두에 두고 집필되었다. 무릇 의학은 방대하고 체계가 복잡한 고도의 학문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의 산물이다. 저자는 많은 의학도들이 이런 지향 없이 수동적이고 퇴행하는 자세와 안주하는 교육 현실에 “연구와 혁신 없이, 지식을 외워, 활용하는데 그치면 하수 의사요! 앵무새에 지나지 않는다.” 라는 글귀로 일침을 가하고 있다. 창의와 의학의 관계는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정답이 없는 유래 없는 혼돈 속에서 더욱 자명해졌다. 즉 사람을 이롭게 하고, 생명을 살리고자, 선한 꾀를 부리는 “연구”의 중요성은 미래 의학도에게는 필수요 필살기다. 한마디로 대학원이나 전공의 과정에서 어깨너머로 배워야 될 생존 기술을 처음으로 체계화한 도전적인 책이다. 내용 틀은 학부학생을 위한 의학연구에 대한 이해, 의학적 사고, 의학커뮤니케이션 기술, 의학 트리즈(문제해결기법), 의학도를 위한 윤리(동물, 연구, 출판), 의학문헌 탐색 및 독해, 글쓰기, 발표법 등 연구에 필요한 기술\/기법을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해 저자가 쓴 에세이, 참고 글, 그림, 논문 등을 활용하여 개별 및 팀 학습이 가능하도록 짜여 있다. 학부 외에 대학원생이라도 연구에 반듯한 체계를 세우려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의학 외에 인접 분야인 치의학, 간호학, 보건학 및 의생명과학과 방법론이 비슷해 학부 수준에서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교수와 일찍 연구 마인드를 배우려는 학부생에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51571452,"sku":"978896850428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4280.jpg?v=17763503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85042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