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9027085","title":"생명을 나눠주는 식물 이야기(진짜진짜 공부돼요 8)","description":"사람은 식물 없이는 살 수 없다\u003cbr\u003e\n생명을 살리는 식물 이야기\u003cbr\u003e\n사람은 식물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기본 생활인 의식주(衣食住)를 대부분 식물에서 얻기 때문이다. 원시인은 나뭇잎을 이용하여 옷을 만들었고, 식물을 먹고 생명을 유지했으며, 나무로 이용하여 집을 지어 안식처로 삼았다. 약용 식물은 인류의 질병 치료에 수천 년 동안 사용되었으며, 현대 의학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물 성분은 항생제, 진통제, 항균제 개발에도 사용되고 있다. \u003cbr\u003e\n그뿐만 아니라 식물은 모습이 아름답고 주변 공기를 정화하여서 건강에 절대적인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식물을 보존하고 더 깊이 연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해 보려고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부모님과 함께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간다. 산과 들에는 여러 종류의 식물이 자라고 있었다. 민이는 관찰하면서 어른들로부터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 양분을 얻고 저장하는 방법, 자신을 지켜 내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등 여러 가지를 배운다. 또한 기후와의 관계, 이름에 붙여진 내력 등등을 공부하면서 식물이 아주 큰 일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민이는 아픈 친구를 위해 약초를 구할 수는 있을까? \u003cbr\u003e\n어린이들은 민이와 함께 관찰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배우고 왜 식물을 잘 가꾸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뒷부분에 줄긋기, 퍼즐 등 다양한 질문 놀이를 덧붙여 책의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생태계 파괴로 식물이 큰 위험에 처해 있다. 식물과 더불어 살아가려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울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21227260,"sku":"978896902708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9027085.jpg?v=17763520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90270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