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9524942","title":"예고도 없이 나이를 먹고 말았습니다","description":"무레 요코\u003cbr\u003e\n일단 출간되면 으레 찾아 읽게 되는 작가\u003cbr\u003e\n잔잔하면서도 묘한 감동을 주는 작가\u003cbr\u003e\n특별한 일 없는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쓰는 작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밉지 않은 독설로 사이다처럼 상쾌하게 답답한 가슴을 뚫어 주는 \u003cbr\u003e\n무레 요코의 신작 에세이집!\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날 문득 중년이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u003cbr\u003e\n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유쾌한 일상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점점 늙어 가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살고 싶다.\u003cbr\u003e\n건망증, 착각, 여기저기 삐걱대는 몸….\u003cbr\u003e\n걸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추다가 숨이 가빠져 힘들어하고, \u003cbr\u003e\n에스컬레이터에 탈 때도 타이밍을 잘 맞추지 못한다. \u003cbr\u003e\n식당에서는 사진만 찍어대는 부부에게 화가 나고, \u003cbr\u003e\n자꾸 글자를 엉뚱하게 읽기도 한다. \u003cbr\u003e\n몸이 말을 듣지 않아 점점 나이가 든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하고, \u003cbr\u003e\n때로는 못마땅한 사람들의 모습에 화를 내기도 한다. \u003cbr\u003e\n이제 할머니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고 이런저런 사소한 불만도 있지만\u003cbr\u003e\n그래도 그럭저럭 살고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u003cbr\u003e\n‘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킨 무레 요코가 \u003cbr\u003e\n중년이 되며 경험한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일상 이야기들을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이가 들어도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u003cbr\u003e\n어느 날 문득 중년이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혼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u003cbr\u003e\n무레 요코의 일상 이야기는 심플한 위로가 된다. \u003cbr\u003e\n예고 없이 중년이 되었지만 지금의 내 나이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게 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15158268,"sku":"9788969524942","price":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9524942.jpg?v=177634950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95249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