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9910226","title":"약국의 스타트업 코칭 커뮤니케이션","description":"4차산업시대라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소비자도 변화하고 모든 기업의 시스템까지 변화해가고 있다. 사회 전체가 인공지능시대를 향해 가고 있는데 약국도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변화를 리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인공지능도 할 수 없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을 키우는 방법밖에는 없다. 도서출판 정다와는 그러한 능력을 약사와 환자가 함께 키워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약국의 스타트업 코칭 커뮤니케이션』을 출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핵심적인 방법이 바로 ‘코칭’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코칭’은 대다수 약국의 복약지도에서 볼 수 있었던, 상대방을 가르치거나 지도하는 ‘티칭’과는 다르다. 또한 예전처럼 코치 이상으로 성장할 수는 없다거나, 코치에게 최선인 방법이 상대방에게도 최선은 아니라는 식의 코칭이 아니다. 여기에서의 ‘코칭’의 개념은 약국이 스타트업 할 수 있도록 보다 미래지향적이며 효율적인 소통법이다. 약국을 찾은 환자를 배려하면서 환자의 의지를 실현시켜주는 것이며, 환자가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능력을 발휘하게 서포트 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코칭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환자와 약사 사이에 신뢰감을 형성하면서 진정한 소통으로 인한 파급력을 얻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칭을 실천하려면 무엇보다도 마인드와 기본 프로세스와 스킬을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인드는 우선 신뢰 관계에 근거하고 상대는 상대 자신의 전문가이며, 자기 결정과 자기 책임을 지려는 태도를 갖는 것이다. 코칭 과정에서 상대방은 자신이 바라는 목적과 행동의 의식화와 스스로 말로 선언하면서 그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된다. 이것은 코치(약사)가 나를 신뢰하고 있다는 의식을 가짐으로써 강화되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킬에 있어서는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경청, 상대가 깨달을 수 있게 해주는 질문, 상대의 시야를 넓혀주는 제안, 상대를 받아들이는 인정, 이렇게 4가지가 있다. 이 4가지 스킬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코칭의 내용과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으로 코칭에서 상대를 서포트 해나갈 때 기본적인 골격을 준비해두면 상대가 어디쯤에 있고 이후 어떠한 서포트를 해나가면 좋을지 알기 쉬워진다. 이것이 코칭의 프로세스로서 대표적인 ‘GROW 모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8년 동안 약 판매와 조제에 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코칭을 배우고 코치로 활동하면서 코칭은 약사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코칭 과정을 실제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하였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가장 바라는 것도 약사들이 혼자 힘으로 ‘꼭’ 실행해보는 것이라고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약국이 스타트업 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 안에 있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82429948,"sku":"978896991022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9910226.jpg?v=177635172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991022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