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9910318","title":"치매의 진단 간병 처방(주치의가 답해주는)","description":"이 책은 치매를 전문 진료과목으로 하지 않는 1차 진료 의사, 즉 동네의원 주치의가 자신의 단골환자를 진료하면서 발견할 수 있는 치매환자를 어떻게 진단하고, 치료 및 간병하는지, 그리고 치매 환자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행동심리증상에 대한 약물요법 처방과 비약물요법을 어떻게 해야 좋은지를 해설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따라서 이 책은 〈진단 편〉 〈치료과 간병 편〉 〈행동심리증상 편〉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65개의 Q\u0026amp;A를 통해 치매에 대한 모든 것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치매에 대한 매우 전문적인 지식을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저자가 6,000 여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주치의는 물론 가족이나 간병인이 해야 할 역할과 행동을 일일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주치의가 답해주는 치매의 진단 · 간병 · 처방》은 의사뿐만 아니라 환자의 가족 및 간병인을 비롯한 관계자, 평소 치매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차원 높은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일본의 의료전문 매체 중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Nikkei BP사(니혼케이자이신문 산하)에서 발행하는 Nikkei Medical의 온라인판에 연재된 내용을 《プライマリㆍケア?のための 認知症診療入門》라는 책으로 출판한 것이며, 이를 한국에서 《주치의가 답해주는 치매의 진단 · 간병 · 처방》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988507900,"sku":"978896991031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9910318.jpg?v=177635263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99103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