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068657","title":"작품논문 작성법","description":"작품논문 작성법의 모델“논문의 체계와 콘텐츠의 이해”에서부터 프리젠테이션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품논문이 지닌 논리성과 조형성의 상관은 범용적으로 다단계의 절차(processing of forming idea to creation)로 전개되지만 연구 영역과 유형, 목적, 방법, 조건 등에 따라 복합적인 상호작용의 관계로 구현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3C(conception, constitution, creation)의 DMPP모델을 소개하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창의성 이미지와 형이상학적 내포성 탐구의 단계로서 이 단계에서는 논의 가치와 논거에 해당되는 발상적 의미성, 논리적 근거 규명의 이념적 자아성, 논리적 규범성의 형상적 규범점착, 논점의 정당화, 즉 작품의 중심제재 및 조형 표상에 대한 논지 해명의 개념화 단계(conception stage)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시공간적 존재성과 표현의 의미화 단계로서 조형화 조건 및 구조 규명, 소재의 응용 및 변환, 요소와 속성별 특성, 조형 가치의 최적화 구현 및 평가 등 논리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는 작품 논문의 규범성과 창의성 관계 확인을 위한 논리 제시인 6E(ego ideal positioning, elucidationing, exploitationing, extracting, expressioning, enhancing)의 구조화 단계(constitution stage)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셋째: 표현으로서의 형이하학적 외연성 구현 단계로서 미학적·디자인적 감성, 사용성, 문화체화성, 생활장면과 환경, 공공서비스성, 차원의 다의적 해석과 응용, 시지각적 요소성, 시간성, 기술성, 기예성 등과 연계된 실체적 본질에 대한 구현화 단계(creation stage)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울러 조형 연구의 가치성(valueware)은 8ware(contentware, brandware, sceneware, cultureware, userware, technoware, marketware, designware) 의 실제를 사례별로 소개하였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13222908,"sku":"978897006865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068657.jpg?v=177635295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0686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