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301365","title":"그리워서 풀꽃이다","description":"이 책 『그리워서 풀꽃이다』는 저자 양종윤 변호사가 스마트폰 속의 낙서 같은 글을 통해 지인들과 소통하고 세상과 대화하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폰이 일상인 젊은 세대들과는 달리 저자의 나이나 하는 일 등을 볼 때 아날로그 세대에 속하는 저자는 스마트폰이라는 기기에 자신의 느낌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 생각을 담은 낙서 같은 글을 기록하고 이것을 사람들과 공유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고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스마트폰의 액정이 깨져 기종을 변경하면서 이를 계기로 폰에 그림을 그리고,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기록하고 하면서 경험하게 되는 일상의 변화를 담은 일종의 낙서집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글과 그림과 사진이 서로 보완해주는 내용을 독자들은 큰 결심 없이도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을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양종윤은 전북 남원 산골에서 태어나 지리산을 보며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철학을 하고 싶었지만 법대에 가도 법철학이 있다는 말에 속아(?) 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지적재산 관련 1위의 로펌에서 활동하다 지금은 법무법인의 대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폰 액정이 깨져 G노트로 바꾸면서 일상에 변화가 찾아와 폰으로 찍고, 쓰고, 그려보면서 스마트폰 낙서쟁이가 되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40411388,"sku":"978897030136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301365.jpg?v=17763545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3013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