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301570","title":"죽음을 알면 삶이 바뀐다","description":"이 책은 죽음을 통해 자신과 삶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육체만의 존재인가, 아니면 육체와 정신이 결합된 존재인가?’\u003cbr\u003e\n자기 자신을 어떤 존재로 여기느냐에 따라 죽음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하고 사는 삶과, 육체는 죽어도 정신(영혼)은 어디론가 옮겨간다고 생각하고 사는 삶이 같을 수는 없다. 즉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삶의 방식과 질을 결정하는 것이다.\u003cbr\u003e\n현대인들은 눈에 보이고, 검증 가능한 것만을 받아들이려고 한다. 하지만 죽음의 경계에서 다시 살아온 임사체험자들의 증언은 죽으면 끝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u003cbr\u003e\n죽음이 어떤 것인지 모르니까 두려운 것이다. 제대로 교육 받은 적도, 성찰해본 적도 없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죽음은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입증해줘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자기가 자신을 얼마나 깊이 있게 아느냐에 따라 죽음 이해가 달라진다. \u003cbr\u003e\n저자는 다음의 세 가지를 차분히 생각해보라고 제안한다.\u003cbr\u003e\n①인간 이해: 나는 육체만의 존재인가, 육체와 영혼의 결합인가? \u003cbr\u003e\n②죽음 이해: 죽으면 다 끝나는가, 새로운 삶의 시작인가? \u003cbr\u003e\n③삶의 이해: 육체와 물질 중심으로 사는가, 육체와 영혼의 결합체로 사는가? \u003cbr\u003e\n이 책이 ‘죽음’의 문제를 더욱 깊게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내 삶을 보다 유익하고 행복하게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00942332,"sku":"978897030157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301570.jpg?v=17760429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30157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