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414843","title":"그렇게 브랜드가 된다","description":"조직의 간판, 직급을 떼어내고서도 \u003cbr\u003e\n자신을 증명할 줄 아는 플레이어는 무엇이 다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삼성전자, 네이버, 29CM 등을 거쳐 \u003cbr\u003e\n독보적인 브랜딩 디렉터, 1인 기업가로 거듭난\u003cbr\u003e\n《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저자 전우성이 전수하는\u003cbr\u003e\nAI 시대 '나'라는 고유한 브랜드로 살아남는 법\u003cbr\u003e\n어떤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어떤 직업을 가지기만 하면 평생이 보장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한 지금, 미래가 보장되는 스펙이나 직무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AI에게 간단한 질문 몇 줄만 던지면 정답처럼 보이는 결과를 얻기가 너무나 쉬워졌고, 일하는 '사람'이 설 자리는 점점 더 좁아져만 간다. 이런 상황에서 샘 올트먼은 AI로 무장한 '1인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비상장 기업)'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홀로 창업해 기업을 운영하는 '솔로프리너'라는 단어도 꽤 익숙해졌다. 어떤 조직, 직군에 속할 것인가에 앞서 어떻게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될 것인가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u003cbr\u003e\n네이버와 29CM, 라운즈 등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고 창의적인 기획들로 고객 팬덤을 형성하며 20년 넘게 커리어를 쌓아 온 전우성은 2024년에 브랜딩 전략 및 컨설팅 회사 시싸이드 시티를 창업해 1인 기업가로 거듭났다. 전작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을 통해 브랜딩이라는 '일'에 천착했던 그는 이번에 내놓은 책 《그렇게 브랜드가 된다》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풀어놓는다. 조직의 간판이나 직급을 떼어내고 온전히 내 이름 석 자로 섰을 때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 고유한 무기가 필요한 시대, '나'라는 사람을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로 만들려면 어떠한 사고, 태도, 관계, 일(커리어)이 필요한지 차근차근 설명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14209417468,"sku":"978897041484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14843.jpg?v=17882554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4148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