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599311","title":"음식의 문화를 말하다","description":"‘인간은 요리하는 동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함께 먹는 동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을 새로운 학문으로 제창한 선구자 이시게 나오미치의 ‘식문화’ 기초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에 문화를 도입해 수십 년에 걸쳐 학제적 종합적으로 연구한 19편의 논고를 모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학’이란 음식은 문화라는 사상에 바탕을 두고 기존 학문 분야를 넘어선 학술적, 종합적인 음식의 연구를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먹는 것은 ‘문화’이다. 문화를 지닌 인간과 동물의 다른 점은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는 데 있다. 인류의 먹는 행동은 다른 동물에서 발견할 수 없는 면이 바로 ‘식문화’라고 할 수 있다. 인류 초기까지 올라가 살펴보면 가장 두드러진 특성은 ‘인간은 요리하는 동물이다’ ‘인간은 함께 먹는 동물이다’라는 두 가지 명제이다. 이것이 식사문화의 연구의 출발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식문화 연구 영역의 폭을 이해할 수 있는 식문화의 기초서이다. 식문화의 시각에서 인류의 식생활과 동아시아 여러 민족의 식문화 특색을 살펴보고 음식의 미래를 생각해보고자 하는 시도라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54772732,"sku":"9788970599311","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9311.jpg?v=17763531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5993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