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599922","title":"활자 기술: 라틴 활자 디자인을 위한 실천 지침","description":"나만의 활자 만들기 흐름 속에서 제시하는 라틴 활자 디자인 매뉴얼\u003cbr\u003e\n2018년 한글날, 한 일간지 특집 기사로 한글 타이포그래퍼들에 관한 이야기가 실렸다. 오직 글자와 그 디자인 자체에 집중한 기사는 서체, 즉 ‘활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었다. 노은유의 옵티크, 류양희의 윌로우, 양장점의 펜바탕 등 몇몇 활자는 이제 일반에도 널리 알려진 활자체다. 활자 디자인 또는 편집 디자인으로 경력을 시작하지 않은 많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활자를 하나쯤은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이 최근 디자인계의 흐름이다. 더 이상 누군가 만들어 놓은 활자체로는 만족하지 않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 『활자 기술: 라틴 활자 디자인을 위한 실천 지침』은 그러한 변화 속에서 초보 활자 디자이너가 혼자서도 작업을 시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기존의 활자 디자인 도서들은 견본만 많고 자세한 설명은 없는 경우가 흔했다. 유명 활자 디자이너나 활자에 관한 이야기, 활자 디자인의 역사만 언급할 뿐 정작 실기를 돕는 책들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반면 이 책은 실제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지침만을 보다 더 쉽고 간편한 방식으로 다루는 데 집중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51612156,"sku":"978897059992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9922.jpg?v=177635061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5999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