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637105","title":"문화로 읽는 십이지신 이야기: 뱀(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의 십이지신 시리즈)","description":"한·중·일 문화 속에 나타난 뱀의 의미를 분석하다!\u003cbr\u003e\n십이지신을 소재로 한·중·일의 문화를 비교한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의 십이지신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문화로 읽는 십이지신 이야기: 뱀』. 예로부터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어온 쥐나 토끼, 호랑이 등 십이지 동물들이 한국, 중국, 일본에서 어떤 상징성을 갖고 있으며, 어떻게 일상생활과 문화에 반영되었는가를 살펴본다. 그 중 ‘뱀’에 주목하여 한국, 중국, 일본의 각 문화에서 뱀이 가진 상징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철저한 고증과 연구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한·중·일을 관통하는 문화적 유전자 코드를 관망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유사한 한자 문화권인 한국, 중국, 일본은 모두 십이지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지만, 뱀을 바라보는 시선은 비슷한 측면도 있는가 하면, 판이하게 다르기도 하다고 말한다. 이처럼 동아시아 삼국의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뱀의 상징과 현상을 발견함으로써, 세 나라의 문화와 전통, 생활상에 대한 이해의 외연을 확장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16305148,"sku":"97889706371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637105.jpg?v=177634950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6371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