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637617","title":"문화로 읽는 십이지신 이야기: 양(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의 십이지신 시리즈)","description":"한·중·일 문화 속에 나타난 양의 의미를 분석하다!\u003cbr\u003e\n십이지신을 소재로 한·중·일의 문화를 비교한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의 십이지신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문화로 읽는 십이지신 이야기: 양』. 예로부터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맺어온 쥐나 토끼, 호랑이 등 십이지 동물들이 한국, 중국, 일본에서 어떤 상징성을 갖고 있으며, 어떻게 일상생활과 문화에 반영되었는가를 살펴본다. 그 중 ‘양’에 주목하여 한·중·일 삼국에 남아 있는 양과 양의 이미지를 철저한 고증과 연구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한·중·일을 관통하는 문화적 유전자 코드를 관망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중·일 삼국의 문화, 특히 한국과 일본의 생활에서 양의 발자취는 적지만 길상의 표상처럼 기능하며 우리의 정신문화에 뿌리박혀 있다. 충절과 보은, 유순함과 고지식한 끈기로 대변되는 양의 이미지는 세 나라의 문화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이 책은 한국, 중국, 일본을 아울러 동양과 서양의 문명 충돌을 극복하고 화해와 융합의 정신으로 묶어줄 시각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17311996,"sku":"978897063761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637617.jpg?v=17763509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63761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