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70657912","title":"네 글자 인문학","description":"인간의 도리가 담긴 조선시대 윤리 교과서, 기본을 일깨우는 관계 인문학 고전\u003cbr\u003e\n\u003cbr\u003e\n네 글자 속, 잘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네 글자 인문학》\u003cbr\u003e\n《사자소학》은 《소학》, 《논어》, 《예기》 등 여러 경전을 참고하여 사람이 살아가는 데 중요한 지침을 4자 1구로 엮은 조선시대 교육 교재이다. 당시 사대부 자제들 사이에 널리 읽혔는데, 어린아이는 물론 유생들까지 읽는 필독서였다. 효행편, 충효편, 제가편, 수신편 등 총 8편으로 구성되어, 사람 사이 관계에 따라 지켜야 할 도리가 풍부히 담겨 있다. ‘인간’에 철저히 집중하는 책 《사자소학》은 인간과 인간이 맺는 관계의 도리, 더불어 살아가며 지녀야 할 태도, 자신을 가꾸는 몸가짐 등 사람으로 태어나 어떻게 살고, 어떻게 타인과 어우러져야 올바른지 말해주는 윤리 교과서이다. 그 속의 변치 않는 이야기와 가치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가 잊은 인간관계의 기본을 일깨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누구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자식으로 태어나 인생을 시작하고, 형제나 자매, 이모나 삼촌이 되기도 하고, 부모가 되기도 한다. 사회 초년생이었다가 어느 순간 관리자가 되고, 막내에서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어야 할 선배가 된다. 이렇게 나를 부르는 이름이 늘어갈수록, 관계가 다양하게 얽힐수록, 고민도 더욱 복잡하고 어려워지기 마련이다.  현재의 삶을 살아가면서, 사람 때문에 고민들이 생길 때 우리는 고전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고전을 통해 배우는 다양한 메시지는 현재의 삶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근원적인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네 글자 인문학》은 최고의 관계 인문학 고전 《사자소학》을 지금 세상과 삶에 맞게 엮었다. 네 글자 속에 담긴 깊은 함의를 현대적으로 푼 이 책은 지금 우리 삶의 관계를 보다 가치 있고 탄탄하게 꾸리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78809596,"sku":"978897065791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657912.jpg?v=17763507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7065791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